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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교육, 선생님! 학교가 재밌어졌어요
작성자 : 행정지원 작성일 : 2018-12-17 PM 05:41:12 조회수 : 106
광양교육지원청(교육장 임원재)은 12월 17일(월) 대회의실에서 멘토와 멘티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참 만남, 벗과 함께」 샘품지원단 멘토링 활동 종료식을 진행했다.
 
광양 샘품지원단은 사제 간의 1:1로 결연된 멘토링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교사 멘토와 학생 멘티의 지속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하고 학교 적응력을 높여 학업중단 예방 및 진로 설정, 자존감 회복, 대인관계를 향상 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는 활동이다.
 
이번 종결식은 순천 미듬팜 서인승 대표를 초청하여 샌드아트 공연과 함께 올 해 샘품지원단 활동을 돌아보았고, 자신의 멘토 선생님과 멘티 학생을 향해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편지를 직접 써서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난 집단 프로그램 시간을 통해 빚은 토우 작품들을 감상하며 샘품지원단 활동 소감을 나누기도 했다.
 
지원단에 참여한 중학생 박태빈 멘티는 “멘티를 하면서 학교 다니는 것이 재밌다. 선생님이 나를 사랑해주신다. 내년에도 꼭 우리 선생님과 샘품지원단 활동을 하고 싶다. 프로그램도 친구들도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원재 교육장은 “우리 멘티들을 보듬고 안아주면서 학교 적응력을 높이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사랑을 쏟아 준 멘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우리 멘티 학생들은 다양한 경험과 선생님의 따뜻한 정서적 지지를 통해 자존감을 회복하고, 자아실현을 위해 힘쓰는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고, “앞으로도 우리 광양 학생들의 건강하고 긍정적 자아 성장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광양교육, 선생님! 학교가 재밌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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